개발[프로젝트]/쿠스토랑

쿠스토랑 첫 창업클럽 부스를 마치며

wcwdfu 2024. 10. 16. 00:07

 어찌어찌 하다보니 창업클럽의 존재를 알게되고 매니저님(?) 직원님(?)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 창업클럽에 들어가게 됬고 그렇게 9월 24,25일 이틀간 청심대 근처에서 홍보겸 부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쿠스토랑 서비스의 전국화를 해봐?

하고 호기롭게 띵운씨가 얘기를 했었다. 여전히 모호하게 남아있긴 하지만 아직 어떻게 할진 잘 모르겠다.

아이템 자체는 낫배드긴 한데 (관점에 따라 배드이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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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토랑 | Notion

건국대 주변에 특화된 맛집 정보를 알아보고,

leeward-foam-2c2.notion.site

 

음 원래 부스활동을 마치자마자 쓸까 생각했는데 이런저런 고민사항이있어 안쓰다가 쓰게되었다.

우리 부스의 첫날 전면 모습이다.

 

나는 못만나봤지만 부스를 서고있던 팀원들로부터 

1) 실제 우리서비스의 애용자

2) 실제 우리와 만나보기위해 방문해준 점주님

3) 건대신문 에서의 추후 인터뷰 요청

등등이 다녀갔다고 한다. 음 3번은 내가 받았는데 1,2번은 실제로 보지 못한점이 아쉬웠다.

 

 

부스일정을 끝마친 후에는

보고서(?) 같은거에 참여소감(?) 을 쓰는게 있었던것 같다.

 

뭐 예시같은게 있긴했는데 솔직하게 나는 '우리팀은 다 개발자라서 다른팀들은 보니까 컴공 개발직군이 나와서 홍보하는게 아니라 거의대부분이 디자이너, 마케터 ...등등이 나와서 하고있던데 generalist의 면모로서 개발자가 나와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프로덕트를 홍보하는 경험이 적당히나름 괜찮지 않았을까' 하고생각해서 그렇게 썻다.

 

직접적인 우리팀은 아니였지만 동기들도 도와준덕에 무사히 잘 끝마칠 수 있었다.

밥을 사주기러 했는데 동기들이 우리가 그렇게 학수고대하던 건대official 인스타에 본인들이 출현한 사진이 등록되었다.

아니 이거

오히려 우리가 밥을 얻어먹어야 맞는게 아닌가 싶다.

당시 부스를 대략 10명정도 참여해서 되는시간마다 로테이션으로 돌면서 도와줬는데 사진은 내가나온 사진만 넣는다.

위 세명한테는 사진을 쓴다고 말을 안했다. 하지만 올린다.

 

아 참, 글쓰면서 보는데 앱 출시하고 부스홍보 한 이후로 회원가입자수가 한 200~300명넘게 생긴것 같다.